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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 갔네요..

지난달 초에 새 글을 출간하고 벌써 두달 가까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차기작을 쓴다고 모니터 앞에 앉아는 있었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집중이 잘 안되더라고요.


모두 무탈하신가요?

안부가 가장 중요한 시기죠.


제 지인은 택배를 너무 많이 시켜서 죄송하다며

택배기사님께 피로회복제를 드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때가 때인지라 안전하게 드시라고 1회용 손소독제를 함께 밀봉하여

문고리에 걸어놓고 있다네요.

그렇게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에 감동해서

저도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1회용 손소독제가 없는 저는..

음..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지만요^^;;)


이런 상황에도 묵묵하게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해내고 계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이제 몇분 후면 3월이네요.

지금의 이 상황도 새 달을 맞아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 될 거라 믿고요!


모두 건강히 봄에 만나요!

저도 다시 마음 다잡고 한글창을 열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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