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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 문화 속의 그리스도인

[도서] 스펙터클 문화 속의 그리스도인

토니 레인키 저/조계광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스펙터클문화속의그리스도인 #토니레인키지음 #조계광옮김 #개혁된실천사

우리는 스펙터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스펙터클이란 인간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무언가를 말한다. 사전에서는 일방적으로 생성된 모습이 기억에 남을 정도의 장면이나 이벤트가 되는것이다.

나에게는 어떤 스펙타클이 뇌리에 박혀있었나, 어제만해도 충격적인 소식과 기사로 계속 생각이 났다. 두가지가 기억이 남는데 하나는 충격적인 동영상으로, 또 하나는 사진으로 기억에 남았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도처에 깔려있다. TV나 광고, 인스타나 페북 등 메타구조를 가진다.스펙타클의 범위는 광대하고 굉장히 의도적이기도 하다. 이 스펙타클의 세계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스펙타클을 이해하고 그 안에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행하고 살아갈지를 제시해준다.

코시국으로 온라인이 발달이 되어 시각적인 효과에 관한 신학을 제시하고 글이 간결하다. 현재 시대는 이미지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있기에 스펙터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도 중요하다.

P.111 중세시대에 처음등장한 "spectakles "라는 용어를 통해 세상의 유혹과 기독교적 헌신사이에 근본적인 관심의 긴장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스펙터클은 우리의 관심을 빼앗기 위해 하나님과 경쟁을 벌인다.

하나님의 스펙터클은 무엇인가. 여러 스펙터클이 존재하지만 성령을 통한 십자가의 스펙터클을 바라보자. 보는것이 전부가 아니라 듣는것으로 십자가의 스폑터클로 하나님께로 집중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스펙터클은 믿음의 눈을 가진 자에게 주어진다. 무가치하거나 눈으로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미디어에 집중하기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집중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중심적인 스펙터클을 추구해야 한다.

영혼의 지루함으로 그리스도를 지루하게 느낀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세상의 스펙터클에 허우적대기 시작하면 영원한 기쁨을 놓칠수도 있다. 그리스도안에서 위대하고 영광이 깃든 스펙터클로써 영혼이 충만하고 그리스도의 임재를 누려보자. 그리스도안의 스펙터클이라고 하니 무언가 내안에 꽉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창조주의 위대한 스펙터클의 소용돌이 속으로 세상의 스펙터클을 벗어던지고 (온전히 벗어나기는 힘들기는 하다 온 세상에 스펙터클이 넘쳐나기에) 영광의 스펙터클이 그리스도안에 있는 지체에게 임하기를 소망한다.

#처음에는스펙터클을설명만하는줄알았는데 #그리스도안에스펙터클을느끼자 #위대한스펙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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