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

[도서]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

송혜영(욜로리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물가는 매년 올라가는 듯 시장을 볼 때마다 점점 비싸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루 세끼를 두끼로 줄이면서 살 수는 없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은 올라가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작은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이 책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는 적은 돈이지만 맛있고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어 집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반찬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제철재료로 만들 수 있고, 홈 파티에서 먹을 수 있는 요리와 1주일에 6개의 반찬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찬을 만들기 전에 기본 조리기구와 기본 양념, 간단하게 계량하기, 재료 써는 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는 일주일에 2만원으로 6~8가지 반찬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소개합니다.

수량과 가격, 레시피에 필요한 기본 양념과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구입해야 하는 재료와 집에 있는 기본재료를 나누어 봅니다.

반찬을 만들어 놓고 냉장 보관할 수 있는 일수도 알려주고 조리시간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먼저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의 가장 큰 장점은 1주일 장보기입니다. 

장보기에서 구입해야 할 재료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수량을 정해주고 어떤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두부를 사더라도 두부버섯전골과 스팸두부샌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재료로 두세 가지 요리가 가능하다면 재료의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봄에 만들 수 있는 반찬으로는 알배기겉절이, 소고기배추된장국, 마요네즈샐러드, 멸치볶음, 꽈리고추장아찌, 오이볶음, 숙주달걀볶음, 돼지갈비찜 등이다.

소고기배추된장국은 약 35분의 조리시간이 필요하고 완성된 국은 냉장 3일 보관이 가능합니다.

끓는 물에 배춧잎을 넣고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꽉 짜서두고 배춧잎 삶은 물에 국물용 멸치는 넣고 소고기, 양파, 대파, 된장 1숟가락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물이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하며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소고기배추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여름에는 콩나물제육볶음, 콩나물뭇국, 순두부찌개, 팽이버섯전, 진미채무침, 스팸두부찌개, 매운어묵탕, 오징어초무침, 부추무침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들도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고 한번에 들어가는 재료도 많지 않고 며칠 보관해서 먹을 수 있는 반찬들입니다.

특히 1인 가구나 2인 가구에서 간단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라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홈 파티를 할 수도 있고 손님을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할 수 잇는 홈 파티용 요리가 있습니다.

챠슈, 가지튀김샐러드, 잡채, 고추잡채, 유산슬, 훈제오리단호박구이, 오징어숙회파말이, 공심채돼지고기볶음, 새우버터구이, 굴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꼭 홈 파티가 아니더라도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특별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