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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대학교때 같은 동아리 부원이던 강수인과 진석원은 우연히 커피숍에서 만나게 된다..

석원의 적극적인 대쉬로 둘은 사귀게 되고...

어릴때 친적에게 상처를 받은 수인은 석원과의 결혼을 피한다...

석원이 정말 든든하네요..

수인과 석원이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미요나 작가님의 소설을 거의다 읽었는데 이번 소설도 좋았습니다.

투명해지다

미요나 저
다향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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