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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도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피에르 아술린 저/정재곤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은 힘과 열정이 느껴진다. 20세기를 꽉채워 살다간 그는 찰나의 순간을 귀신같이 포착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나 조차도 그의 통찰력에는 보잘 것 없었다. ‘나에게 사진이란, 1초도 안 되는 찰나에 대상의 의미와 이 대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형태들의 엄정한 조직을 동시에 인정하는 행위를 뜻한다.’는 브레송의 말처럼 그의 사진에 대한 열정을 이 책을 통해 볼수있었다. 그의 이면의 숨겨진 모습들과 그의 비애 또한 이 책을 보는 매력이었다. 사진과 포토 저널리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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