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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를 생각하다

[도서] 줄리아를 생각하다

벤 로언스,앨런 다우니 공저/송한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줄리아는 파이썬, R과 함께 데이터과학분야에서 근래들어 자주 비교되기 시작하는 언어로 고급 동적 언어이면서 C언어에 근접하는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책은 마치 초심자에게 설명하듯 프로그래밍 용어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매 장 마다 사용된 용어집과 연습 문제를 제공하는데,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 특히 파이썬이나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 봤다면 짧은 시간에 학습이 가능하다. (줄리아 자체가 Matlab, 파이썬, R등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비슷한 학습 곡선을 보이는 것 같다. 물론 좀더 효율적인 코드를 위한 심화학습과 고민은 필요하지만…)

참고로 책에는 줄리아 설치 없이 Juliabox.com에서 REPL과 노트북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변경된 Juliahub.com에서는 가입 후 약간의 무료 크레딧을 제공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개인적으로는 Julia와 nteract(https://nteract.io) 또는 vscode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사용해보길 권한다.

비록 파이썬의 생태계에 견줄 정도는 아직 아니지만, 데이터과학, 머신러닝, 다양한 과학 도메인에서 활용범위를 가지고 있다. 데이터 과학자가 아니더라도 연관된 분야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빠른 속도로 줄리아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으니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https://nterac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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