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상식 밖의 경제학 (10주년 기념 리커버 에디션)

[도서] 상식 밖의 경제학 (10주년 기념 리커버 에디션)

댄 애리얼리 저/장석훈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열두 발자국을 읽고 생각의 변화가 생겼었다.
나는 정확하지도 이성적이지도 않다,
항상 대안을 포용력 있게 수용하자. 라고.

상식 밖의 경제학도
경제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유심히 관찰하여 펴낸 비슷한 맥락의 책이다.

사람들은 이성적이지도 정확하지도 않다.
조종당하는 소비자일 뿐이다.
조종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선택의 순간 그 선택을 결정하게 된 계기까지
자신을 타자의 입장에서 지켜보는 습관을 기르자는 다짐.

p.s. 요즘 파본 더러운 책 등 온전치 못한 책들이 이따금 온다.. 이 책도 택배박스 배송 과정에서 완충재 없는 빈 공간에서 굴러다니다가 윗부분이 찍힌 듯.. 까만 책이라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눌려있다. 반품할 정도는 아니지만 새 책 산 입장에서 속상하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