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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도서] 부의 인문학

브라운스톤(우석)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문학적 시각을 부를 축적하는 데 쓴 저자의 이야기이다.
나이 40에 50억을 벌고 은퇴하고
캐나다로 넘어가 자녀 교육을 지원하고
무엇보다도 자녀와 함께 추억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
제일 부럽다.

서울에 집을 사라
- 서울은 인적 물적 자원이 몰리는 가장 매력적인 도시이기 때문이다
자본 소득을 노려라
- 노동 소득에는 한계가 있다, 수백 년 전부터 땅이나 건물이 돈을 버는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노조는 위험하다
- 자신들의 집단 이기주의을 추진할 때 사회 정의를 내세운다.

여러 이론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큼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다.
자본주의의 렌즈로 인문학을 보면 어떤가,
이 또한 다른 이의 새로운 시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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