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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이야기 158

[도서] 사회성 이야기 158

Carol Gray 저/이주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상대방의 마음을 읽거나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없어 힘들어하는, 자폐증을 겪는 아이들에게, 이런 지구별에서 무엇이 당연하고 바른 것인지 그 속에서 실수를 받아들이고 어떻게 같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방법들을 함께 연구한 책이다.

기술적으로 가르치는 치료 책인줄 알았는데
우리가 당연시 여긴 대화의 순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에 대해 상세히 가르치는 내용을 보니 아, 친절한 지구별 인간의 글이 맞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아주당연한 자연스러운 습득이 안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풀어서 가르쳐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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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