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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유치원

당근유치원을 읽던 엄마가 웃었다.

빨간 토끼는 나랑 닮았다고 엄마가 말했다. 선생님이 좋다고 하니까. 솔나리반 선생님은 당근유치원 선생님과 닮았다. 나는 선생님이 좋다. 그냥 솔나리반 선생님이니까. 엄마 말이 맞다. 나는 빨간 토끼 닮았고 선생님은 당근유치원 선생님 닮았다. 당근유치원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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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