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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도서] 개똥이

전자윤 글/김기린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개똥이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들은 [ 개똥이] 라는 이름을 무척 마음에 들어 했다. 부재로 서해 바닷물을 다 마시고도 짜다고  안 한 아이. 이 책에는 말썽꾸러기 도깨비,  삼신 할머니, 용, 동해용왕, 산신령 받침 우리 이야기 속에 흥미로운 존재들이 많이 나온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다. 옛날에 윤관장군이 살고 있었는데 윤관 장군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잉어들이 도와주게 된다.  그 후로 윤관 장군 후손들은 잉어를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한참 후에 윤 도령은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  그 꿈속에서 황금빛 잉어가 나타나서는 자신을 부디 구해 달라고 하는데, 아주 먼 옛날 윤씨 집안 사람을 도와준 이야기 잉어 이야기를 말한다. 그 인원은 용왕님의 후손이자 자기의 조상이라고 말하면서 목숨을 구해 달라고 한다.

 

밖으로 나왔다가 어부에게 잡히고 말았다는 동해용왕 님의 아들 단 응 자신을 연못 색 가두어둔 황부자가 며느리 보약으로 자기를 만든다고 하니 얼른 도와 달라고 한다. 윤도령은 황부자 집으로 가서 잉어를 돕기 위해 시도 쓰고 황부자네 사위가 되기로 약속을 한다.  그렇게 해서 황금 인원은 다시 동해 바다로 돌아가고 윤 도령은 결혼을 해서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곳은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에 삿갓을 닮은 섬이고 요망 산 일하는 곳에 도깨비가 살고 있다. 

 

요망산 도깨비는 요망 산신령과 내기를 해서 이겨 산신령은 내쫓고 나쁜 일을 자주 하였다.  삼신 할머니는 윤선비네 집에 가서  어여쁜 아이를 점지해 준다 그런데요 망산 도깨비의 방해로 인해서  탈이 날 뻔도 하였지만  무사히 황 씨 부인은 아기를 가지게 된다. 그 아이가 바로 개똥이다.  아이가 태어나자 동해 용왕은 신비한 구슬을 선물로 보내는데,  운명처럼 개똥이가 그 구슬을 삼키게 된다.

 

 그 구슬은  여의 주로 하늘을 나는 용도 수용 수양이 부족하면 여의주를 품지 못한다고 하는 것을 어린아이인 개똥이가 삼킨 것이었다. 개똥이를 살리기 위해  삼신할머니가 나섰고 꿈 속에서 개똥이가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오봉산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개똥이의 모습 무려 100년 동안 수련을 한다.  다행히도 현실을 세계에서는 10년을 시간이 흐른 것이었다.  옛날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남자의 모험 그리고 성장이 많은데 이 책은 여자인 개똥이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어서 신선하고 소재 자체가 재미있어서 금방 다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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