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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칩 책갈피 북마크 12color [COLORCHIP BOOKMARK 북클립]

[문구/GIFT] 컬러칩 책갈피 북마크 12color [COLORCHIP BOOKMARK 북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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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갈피? 책 틈에 죄다 양보한 지가 개월 수로 다섯이다. 침대에서 서식하다시피 하는 침대왕의 이름으로 100권이 넘는 책을 거느리려니 간보고 덮고 읽다가 말고 하는 책이 한둘이 아니게 되는 노릇이다. 처음 몇 권일 때는 이러다 그치겠지 싶어 내 머리 믿고 한 권 한 권 외워도 봤는데, 이젠 무리다.
그래서 결심했다. 책갈피 장만, 딱. 하자.
해서 예전에 샀던 이게 생각나 둘러볼 겸 들어와 봤는데.. 어라.
분명히 전에도 리뷰를 써 놨는데, 리뷰 쓰기 전에 뜨는 노란 창이 아직도 뜬다. 혹시나 싶어 쓰는 두 번째 리뷰다. 사람 일 모르잖는가. 1을 샀는데 2의 600원을 벌지. 만약에 아니면 뭐, 작문 연습 했다 치기로 마무리했다.

몇 달 동안 경험해 본 장기 사용자들만이 들려 줄 수 있는 썰을 특특별별히 풀어 보겠다.
이거 되게 중요한 건데, 책이랑 컬러코드 비슷한 책갈피 꽂으면 번지는 쾌감이 있음. 책갈피와 나 사이의 썸띵이랄까. 이런 식으로 물건과 그렇고 그런 무언가가 생기면, 나도 모르는 애착이 성립하는 법이다. 매력둥이.
책에 장기간 끼워 놔도 자국이 안 남는다. 안 읽고 방치한 책에 반년 남짓을 내리 껴 놨는데도 말짱 굿. 원앤온리 이 책갈피만의 장점은 아니지만.

첨부한 사진은 (조도 높은 장소에서) 책갈피를 책에 끼웠을 때와 가장 유사하길래 구매에 참고하라고.

다 쓰고 보니 업체 배송 상품은 리뷰를 썼든 안 썼든 노란 창이 그대로 지속되는 거라는 예전에 습득한 정보가 떠올랐다. . 이..
야무진 작문 연습이었다 ㅠ

그나저나 예전엔 배송비가 2,500원이었는데 20퍼나 올랐네.
하지만 나에게는 배송비 무료 쿠폰이 있지 UuU
..없더라.
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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