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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quariums of Pyongyang

[외서] The Aquariums of Pyongyang

Kang Chol-Hwan, Pierre Rigoulot, Yair Reiner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2점

 

참고로 저는 중학교2학년 학생이구요..

 

몇 가지 북한의 체제에 대한 용어만 기억한다면 그냥 술술 읽혀요.

처음 도입부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갈수록 재미있어요.

 

읽으면서 정말 놀랍고 끔찍하고..

 

지금 작가분이 조선일보 why? 라는 토요섹션에서 북한watch였나 하여간

그런 칼럼을 연재하고 계신데요(저도 저번주에 발견했답니다;)

 

 

읽을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읽다보면 은근히 남한에 대해 비난하는 듯한 구절이

있어서 읽는동안 기분이 약간 나빴던것 같아요. 저만의 생각일수도.. 하하

 

이책을 제가 아는 미국인 선생님에게 빌려드렸었는데요,

이거 읽고 충격이 크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렇다고 느끼는게 많은 책은 아니었어요. 그냥 북한 체제가 참

역겨웠다고나할까.. 아무튼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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