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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도서]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박에스더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이가 들어갈수록 꽃이 예뻐 보임

배우고 싶은 게 있음 뭐든 학원 등록해서 배우는데 미술만큼은 항상 부러워하면서도 학원을 안 끊는 이유를 나도 모르겠다...

그만큼 분야가 다양해서 어떤 쪽으로 해야 할지 정하지 못해서 그런가...

어떤 날은 소묘가 하고 싶다가 또 어떤 날은 유화, 그리고 수채화...

이번엔 오일 파스텔이 또 하고 싶어 신청해 봄..

이것저것 해보다 꽂히는 게 있음 학원을 등록하지 않을까..ㅎㅎ

꽃 보며 힐링도 하고 그리는 법도 배울 수 있는 드로잉북

탄생화도 나와있고 꽃말도 적혀있어 꽃 정보책으로도 좋음

실물 사진도 같이 있음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꽃뿐만 아니라 소품이나 간식 그리는 법도 나와있어 드로잉 기법 익히고 나면 다이어리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음

색상표는 화원과 문교 두 가지 종류 나와있음


컬러링 스케치북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책 보면서 따라 그리면 됨
한 장씩 뜯기 쉽고 스케치북 재질로 도톰함

내가 가지고 있는 문교 오일 파스텔 48색

오일 파스텔 시작할 때 쓰기 무난함

 

오일 파스텔과 크레파스의 차이가 뭔가...

생긴 모양은 크레파스랑 흡사하나 오일 파스텔이 좀 더 많이 부드러움


첫 번째 튤립 그려보기

꽃 종류마다 QR코드 찍으면 유튜브 영상으로 연결되어 그리는 법을 쉽게 익힐 수 있음

보는 건 쉬워 보이나 막상 따라 하려면 오일 파스텔 느낌이 생소하고 부드러워 미끄러짐

손에 익숙해지도록 연습 후 따라 그려보기

QR코드 찍으니 영상 바로 나와서 좋음 길지도 않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쉽게 그리는 모습 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됨

최대한 비슷한 색으로 골라봄

문교 오일 파스텔 rose madder, crimson, grass green

밑그림이 그려져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음

두께 조절이 조금 힘들어 계속 덧칠하면서 마무리하다 보니 꽃 봉오리가 좀 더 커짐 ㅋ

가루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 종이가 지저분해질 수 있어 티슈나 물티슈 곁에 두고 깨끗이 닦으며 그리면 좀 더 깔끔하게 그릴 수 있음

나의 첫 튤립 만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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