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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은 왜 통하지 않을까 / 아사다 스구루지음

[서평단 도서리뷰]

 

이 도서의 서평단에 당첨되었다는 생각도 못한채 있다

책이 배달되고 나서 왠지모를 즐거움이 있었다.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책의 크기는 손에 들고 다니기 좋다. 총 내용의 페이지는 175 페이지다.

읽은데도 부담이 없다. 우리나라에 자기계발 서적들이 많이 나와서 여러가지 읽은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 쉽게 빨리 읽게 되었다.

이책은 아마존 비즈니스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상대를 움직이는 힘 있는 설명의 기술에 대해서 적어내려갔다. 목차를 보면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뉘어 설명을 한다.

설명의 대가로 만들어줄 실용성 100% 설명법을 소개한다. 작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위의 사진처럼 표시해놓았다.

 

Part 1.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3가지 이유

1) 동작이 아닌 동사를 쓰기 때문이다.: 설명을 못하는 이유는 바로 '동사'

   - 동양권의 사람들은 모호하게 이야기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

2) '개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필요한 정보만 골라내서 이용한다.

3) '정보를 빠짐없이 전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Part 2. 알아듣기 쉬운 설명의 3가지 조건

- '안다는 것'에 한계가 없는 이상 어느 지점에서는 상대방이 아는체 할 수 있을

   정도까지만 설명에 선을 그어야 한다는 말........중략

1) 정보를 정리 2) 생각을 정리 3) 전달한다.

 

Part 3. 알아듣기 쉬운 설명을 위한 3가지 방법

1) 3가지 관점으로 정보를 정리한다.

2) 3가지 틀로 생각을 정리한다.

3) 3가지 동작으로 전달한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다.

아래의 사진은 파트 3에서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이 작가는 컴퓨터 작업으로 해도 되지만 우리는 손으로 쓰고 프린트 되어있는

인쇄물이 기억하는데 더 유용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내용들을 삼단논법으로 정하여 전달하고 있다. 책의 내용들이 3가지 방법, 3가지 조건, 3가지 행동 실천하는 방법등을 말한다.

정보를 시각화하면 기억을 더 잘 할수 있고, 간단한 손동작 하나에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가 염두에 둔 사람이 3명이라고 말한다.

1. 업무상 설명할 일이 있을때마다 곤혹스러운 경험을 했던 사람

2. '경제 경영 분야 저술가' '직무 기술을 가르치는 강사'

3. 마지막으로 아들들 : 미래의 청소년, 청년들이 유용하게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

 

이책은 한국과 일본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은 책이다.

한국사회는 윗사람의 모호한 말을 파악해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너무 드러내면 안되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래서 말을 해본 경험이 적다. 심지어 학교에서도 발표를 해보는

시간 조차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이야기들을 남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동안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많이 느꼈던 일이었고, 현재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쉽게 설명을 해야만 하는 입장이 되고 나서야 새삼 느끼고 있다.

다른 자기계발서들은 당연한 내용들이지만 책을 읽고 바로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충분히 실천으로 옮길수 있을 것 같다. 책의 부피도 작은 편이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한다.

이책은 처음엔 끝까지 술술 훑어본 후 다시 앞에서 부터 자신에 맞게 꼼꼼히 보면서 실천해 보면 더욱 좋을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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