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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2권 / 댄브라운지음,안종설옮김

 

 

 

<다빈치코드> 작가의 신작소설.

스페인을 배경으로 종교와 과학에 대한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념차이를 극면하게 보여주는 소설.

이번 소설에는 인공지능에 대한 놀라운 과학기술에 대한것과 무인자율주행에 대한 내용들도 나온다.실제 현재 진행되고 연구되고 있는 과학기술들도 나온다.

 

IT기술로 알아주는 천재이자 기업가 에드먼드 커시가 종교계를 발칵 뒤집히게 할 내용에 대해서 발표하고자 한다. 그의 이론은 종교 없는 미래? 종교적 믿음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함께 '종교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다'는 대담한 예측을 내놓았다.......(중략 1권 내용중)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어두운 종교는 떠나고 달콤한 과학이 지배한다. 종교는 시들것이고, 과학이 지배할 것이다 (2권내용중)

 

4차혁명이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일자리가 많이 없어질 것이며, 우리가 사는 삶도 달라질 것이라고 걱정을 많이 한다. 그것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여전히 댄브라운의 소설은 처음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끝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는 매력이 있다.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술술 읽혀내려가는 매력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영화화를 위한(?) 책인가 싶을정도여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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