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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는 비밀

[도서] 늙지 않는 비밀

엘리자베스 블랙번,엘리사 에펠 공저/이한음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EBS 과학다큐 방영 화제작, [늙지 않는 비밀 - 텔로미어]

2018년 2월 1일 생명연장의 과학 텔로미어 방송을 봤었습니다. 인간은 항상 오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항상 늙지 않고 젊게 살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그에 대한 과학적, 유전적 해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TV 방송에서 더 자세히 다루지 않은 부분들을 책에서 다룹니다. 한가지 문제가 아닌 여러 요소들이 텔로미어라는 염색체에 영향을 주며 그 텔로미어가 길면 길수록 조금 더 오래 젊게 살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텔로미어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에 붙어 있는 비암호화 DNA조각으로서 특정한 염기 서열이 반복되어 나타난다는 점이 특징이다.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이 일어날 때마다 짧아진다. 그래서 텔로미어가 얼마나 빨리 닳아 없어지는지를 보면, 세포가 얼마나 빨리 노화되는지 그리고 언제 죽을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P25~26)

 <첵 27페이지 그림>

 

 

  < EBS 방송 영상 참고>

 

내 몸을 늙게 하는 생각들, 평송에 받는 스트레스에 따라 세포에 영향을 미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최대한으로 줄여야 텔로미어가 짧아지지 않는다. 지금보다 젊게 살려면 운동을 적당히 해야하고, 충분한 잠을 자야 좋다.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것도 좋다. 그렇다고 다이어트식으로 먹을 필요는 없지만 가공식품은 줄이고 신선한 홀푸드를 먹는것이 좋다고 한다. 세포의 3대적은 염증, 산화 스트레스, 인슐린 내성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염증이 생기기 쉬워진다.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잘 조절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는 운동선수들이 이 텔로미어가 길거라 생각하지만 과도한 운동으로 인하여 세포가 짧아지기도 한단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게 적당하게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책은 텔로미어 재생 실험실이라는 내용으로 자신에게 맞게 실행을 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각 파트별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유지 할 수 있는지를 설명을 해놓았다. 일반적인 건강 다이어트 비법의 책이 아니라 인간이 나이들고 늙어 갈수록 세포가 작아지면서 죽어감의 '노화'에 대해서 말을 한다. 점차 노화되지만 건강하게 조금 더 오래 젊게 살수 있는 방법을 몸의 세포에서 해답을 찾아나가는 책이다.

책의 재생실험실을 꼼꼼히 나에게도 실험을 해봐야겠다. 꼼꼼하게~~~

요즘 과학계 의학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분야라고 한다. 무조건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몸속의 세포 부터 건강해 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과 TV방송분을 같이 보면 더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되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아가길 빌어본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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