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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시인과 소설가의 생가 및 문학관으로 여행을 하는 책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작가 14명과 일본작가 4명, 독일의 작가 1명이 소개 되어 있다.

작가의 글과 더불어 생애에 지냈던 지역을 소개하기도 한다. 고전 시와 소설가를 소개한다.

윤동주 시인을 비롯하여 황순원 소설가까지 대부분의 작가들은 일제시대를 거쳐 한국전쟁을 겪은 분들이다. 격동의 시대를 살았었다. 치열하게 말이다. 이책이 소개하는 작가들을 되뇌이며 여행을 해보는 것도 특별하고 신선할 것 같다. 조금 더 다양한 작가들을 소개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또 다른 여행 가이드 같은 책이다. 이 책이 소개하는 데로 여행을 한번 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작가의 집으로

이진이 저
홍시커뮤니케이션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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