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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P.1~15
제목에 이끌려 책을 들었다. 식물학 로맨스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런데 처음 내용은 식물학과 전혀 관련이 없다. 뭐지?
일단 주인공인듯한 한 남자 후지마루가 요리사 자격증을 따고 들어온 엔푸쿠테이의 주인장의 요리에 매료되었다

무엇보다도 맛이 훌륭했다. 신기한 기예를 뽐내지는 않지만 정성껏 만든 마음이 전달된다. 강요하지 않는, 깊이가 있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맛이다. 가격도 적당했다. 요리사로서의 기개와 실력이 느껴지는 식당이라고 후지마루는 결론지었다.

어떤이야기가 전개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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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