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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도서를 읽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민감한 사람들에 대해서 나열해 놓았는데 학문적인 내용이 아니라 실제 내담자들의

상담했던 내용들을 기재하여 이해하기 쉽게 기재를 했다.

나도 민감하고 예민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그렇지 않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집에와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가 되기 일쑤였다. 이 책을

통하여 보니 까다로움이 밖으로 표출되어있지 않지만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남들보다

많이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조차도 그런데 정말로 예민한 사람들은 어떠할지...

그리고 그동안 까다로왔던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이해하게 되었다.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번쯤 읽어볼만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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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