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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설계자

[도서] 자기 설계자

조 내버로,토니 시아라 포인터 공저/허성심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01

당신도 역시

비범해질 수 있다

 

 

특별함을 넘어 비범한 사람들.

우리가 흔하게 말하는 천재들.

그들은 어떻게 천재가 되었는지

그 과정이 궁금할 때가 많다.

 

 

 

자기계발도서 <자기설계자>는

이러한 천재들의 비밀은 사실

자기설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늘 최고를 약속하는 건 아니다.

핵심은 자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있다!

 

 

 

 

<자기설계자>는 특히

저자의 이력부터 남다르다.

그는 전직 FBI요원으로 세계 최고의

비언어 의사소통 전문가이자

행동 분석가이다.

 

 

 

저자는 스파이부터 정치인, 테러범,

세계적 기업의 CEO까지

수많은 유형의 사람들을 만난 뒤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특성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성공할 수밖에 없는 FBI 식

레벨업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자기설계자>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설계하라 말한다.

 

 

 

 

왜냐하면 당신도 역시

비범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02

비범한 사람들의

5가지 특성

 

 

<자기설계자>에 따르면

비범한 사람들에게는 남들과

구별되는 5가지 특성이 있다.

 

 

1 자기통제력 : 자신의 삶과 성장을

스스로 설계하고 지휘하는 힘

2 관찰력 : 타인을 관찰해 사람과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

3 소통력 : 언어적, 비언어적 기술을

이용해 이성과 감성을 끄는 것

 

4 행동력 : 어떤 행동이 적절한지 판단해

적절한 때 적절하게 행동하는 것

5 심리적 안정 : 배려를 통해 타인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것

 

 

 

 

정말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탁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자질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통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눈치가 빨라 타인의 감정이나

상황 파악을 빠르게 해낸다.

그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감 능력과 소통 능력이 뛰어나며

적절한 타이밍에 행동하고

왠지 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놓인다.

 

 

 

 

뭔가 아우라가 있다고나 할까

굳이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그리고 심지어 대화를 별로

나눠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람들.

늘 자신감에 넘치며 삶에서

생기 있어 보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비밀이 바로

이 5가지 안에 들어있으며,

<자기설계자>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우리에게 이 5가지 특성을

익혀볼 것을 권하고 있다.

이것은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것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03

가장 중요한

자기 통제력

 

 

이 5가지 특성 중 가장 중요하고

또한 가장 기본이 되는 특성은

바로 자기 통제력이다.

 

 

 

어떤 것에 숙련되려면 그것이

무엇이든 그리고 얼마나 어렵든

그것에 전념해야 한다.

더 중요하게는 자기통제력

self-mastery이 필요하다.

자기통제력에 필요한 기술의 예로

집중력, 전념, 근면, 호기심,

적응성, 자기 인식, 결단력 등이 있다.

-<자기설계자> 25p-

 

 

 

 

내가 볼 때도 자기통제력

하나만 제대로 익힌다면

최고는 못되더라도 웬만큼

먹고 살 만큼은 성공할 것 같다.

자기통제력은 우리가 어떤 것을

배우고 익히는데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자기설계자>는 이러한 자기통제력

덕목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꺼낸다.

 

 

 

먼저 자기 수련이 있는데,

이는 공부하는 습관을 말한다.

자신의 삶에서 더 알고 싶거나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수련하듯 파고들라는 것.

 

 

 

 

한편 이렇게 지식을 쌓는 것 외에도

감정의 균형을 찾는 이야기도 나온다.

자신이 감정적으로 흥분할 때가

언제인지 정확히 인지하는 것.

책에서는 이런 걸 '감정 납치'라고

말하고 있는데,

확실히 자신의 감정 패턴을 파악하는 건

자기통제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또한

자기 통제력의 일부이다.

이는 삶에 질서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특히 매일 오늘의 할 일 목록을

꼭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우선순위를 만들어 실천하는 건

시간에 통제력을 행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04

천재란

만들어지는 것

 

 

한편 소통에 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자기설계자>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때

3가지 특성에 주목하라 말한다.

 

 

 

배려 : 보편적 인간성에 기반을 둔

지속적인 공감 능력

인정 : 타인의 경험, 감정을

알아주면서 공감하는 능력

올바름 : 좋은 본보기가 되어

타인에게 영감과 믿음을 주는 것

-<자기설계자> 192p-

 

 

 

 

<자기설계자>는 언어적,

그리고 비언어적 특성에 바탕을 두고

우리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FBI 요원이었기 때문에,

특히 비언어적 소통 능력 이야기는

더욱 인상적이고 흥미로웠다.

따라서 평소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자기설계자>의 내용이

꽤 도움이 될 것이다.

 

 

 

비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토너먼트 경기에서

우승하는 게 아니다.

비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평생에 걸친 긴 여정이다.

-<자기설계자> 342p-

 

 

 

 

비범한 사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자신을 끊임없이 연마하고

지휘하는 것.

그 속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좀 더 비범해질 것이다.

 

 

 

좀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 담긴 자기계발도서로

추천드린다.

 

*이 리뷰는 책을 증정 받고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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