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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이 엄마가 하는건 다 따라하고 싶나봐요. 서평으로 받은 핑크핑크한 이 책을 자기가 갖고싶다고 하길래 엄마는 다 읽었으니 너도 보라며 주었지요. 안에 스티커도 들어있고 그림도 많거든요.ㅋ

근데 제 핸드폰으로 이렇게 책을 찍어놨네요.ㅋ모르고 있다가 방금 사진 확인하는데 ..빵터졌습니다.ㅋㅋ 서평에 쓸 사진때문에 책을 찍는걸 여러번 본 실력입니다.ㅋㅋ

어때요? 이제 딸도 서평쓰는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14년 남았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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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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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별나라이야기

    귀여워요ㅎ 저희 아이들도 택배오면 엄마 책 또왔다면서 제 책상에 올려놔요^-^

    2020.12.17 11:5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엄마는독서중

      ㅋㅋㅋ 요새 둘째에게 푹 빠져있습니다. 아기땐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말도 좀 알아듣고 사랑스러워 유치원도 보내지말고 계속 보고싶단 생각 밖에 없네요.ㅋ

      2020.12.17 12:27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와우.. 이런.. 엄마를 쏙.. 빼닮았는걸요..^^
    아..뿌뜻하시겠어요..^^

    2020.12.17 14:2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엄마는독서중

      ^^따라하니 벌써 이리 컸나 신기하기도하네요. ㅋ

      2020.12.17 14:59
  • 스타블로거 이하라

    14년은 너무 오래 잡으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금방 배우니까 언제 서평 쓸지 모르겠는걸요.. 금새일꺼에요.^^

    2020.12.18 20:0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엄마는독서중

      ㅋㅋ그런가요 ㅋ

      2020.12.19 01:5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