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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천당9] 편은 지금까지의 시리즈와는 다르게 주인인 베니코와 고양이 스미마루가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며 만난 사람들에게 과자를 주는 이야기가 섞여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 있고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1. 어깨 걸림 민주, 이 내용에 나온 온천! 일본하면 거부감이 큰데 (집에 닌텐도 2대인건 안비밀) 여기 나온 온천은 책이지만 가보고 싶은 느낌이다. 여기가면 몸이 편해질 것 같은 느낌? ㅎㅎ

2. 밑빠진 오징어, 밑빠진 오징어! 꼭꼭 잘만 씹어 먹으면 먹고 싶은 대로 맘 놓고 먹어도 다 들어가는거...! 그런 느낌 느껴보고 싶어서 먹어 보고 싶다. (살 찌는 건가...?)

3. 갈매기 사탕, 먹으면 갈매기가 되는 사탕!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할때 먹고 갈매기 친구들이랑 살면서 사람들 머리위에 똥 싸보고 싶다. ㅋㅋ(돌아올수는 없지만.)


[전천당] 이란 책을 보며서 항상 이런 생각을 한다.

"나도 전천당 행운의 주인공이 되서 원하는 걸 얻게 되면 좋겠다..."

이룰 수 없는 상상.. 주식ㅡ 미래를 볼 수 있는 사탕 같은거?


현실은 공부 잘 해서 돈 많이 벌어야지... 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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