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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안온한 날들

[도서] 제법 안온한 날들

남궁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다른 직종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에세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의미 그대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읽으려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책을 둘러싸고 있는 띠지?에 붙어 있던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싹은 어디서든 피어난다. 우리는 주저앉는 존재가 아니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심금을 울리는 표현이라 그 문구만 읽고 또 읽었어요.

심적으로 코너에 몰린 상태였는데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쉬지 않고 내리 읽어 주말 하루만에 책 한 권을 다 읽고,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던 지인에게 캘린더와 함께 연말 선물로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잘 봤습니다. 다음 에세이도 기다립니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