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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와 마법사들 3

[도서] 십 년 가게와 마법사들 3

히로시마 레이코 글/사다케 미호 그림/이소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간식먹으며 아들이 본 책인데

기발한 상상력으로 흡입력 있게 엄마인 저도 읽어내려가면서 재밌는 생각 많이 했어요

토마토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봉인의 마법사 “포” 가 토마토를 봉인할 때는

“엄마가 설탕이라도 재 줘야 먹지…”

“근데 토마토가 스태미너에 좋아서 운동하는 어린이 선수들도 아침마다 먹는다던데…”

“나도 딜런한테 채소 너무 강요했나?”

“스테비아 토마토 망토(망고토마토) 개발한 거 아니야?”

다소 아줌니 스러운 생각도 했어요

내게 포가 나타나서 봉인하고 해제할 거 하나씩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뭘 빌까? 아이랑 같이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날씨 요정 비비를 만난다면… 엄마는 어릴 때부터 여행만 가면 비가 왔다는 이야기 해주면서 함께 엄마 추억 공유하는 것도 좋은 독서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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