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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적승(赤繩) 3권

[eBook] [BL] 적승(赤繩) 3권

장신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리뷰는 비욘드 출판사. 장신영 저 [적승(赤繩)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경임을 모르고 또다시 같은 사람과 사랑에 빠진 황제 진혜운은 그것이 사랑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저 대용품이고 그저 고양이같이 귀여워서 잠시 데리고 놀 뿐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죠. 그에 반해 이경은 진혜운의 정체를 모르면서도 사랑에 빠졌음을 인정합니다. 자신은 또 짝사랑에 빠졌다고.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면서도 행동은 이미 연인이었는데 말이죠. 그 와중에도 이경(서진)은 일울 계획대로 착착 진행해 나갑니다. 왕세제의 조력자로서 일하던 때 배신자 백령이 나타나 위기인가 싶었으나 그는 그럴만한 인물도 못 되는 것을요. 정말 한심한 인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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