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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도서]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미란다 스미스 글/애런 커쉴리 그림/김정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여자이지만 동물들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땅콩이. 특히 환경과 관련 있는 책을 재미있어하는데요. 이번 그림책은 까다롭고 복잡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요.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다양하고 많은 동물들. 세상을 살아가는 동물들을 딱 100마리씩만 집중해서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동물들의 삶을 여러 시각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동물들의 정보를 하나둘씩 얻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동물과 자연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모든 이야기에 숫자를 더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동물의 종류와 정보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지 말이죠.

밥을 먹고 22시간 동안 잠을 자는 코알라, 풀을 33kg이나 먹는 말코손바닥사슴, 날면서 잠을 자기도 하는 유럽칼새 등등 쉽게 알지 못했던 정보들과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순식간에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빠르게 멸종하고 있는데요. 지금처럼 환경 파괴가 계속된다면 2050년 경에는 100만 종의 동물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며 우리가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지, 동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은 무엇인지, 멸종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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