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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가족이 됐어요!

[도서] 강아지와 가족이 됐어요!

산드라 브룬스 글/최지수 역/설채현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대부터 강아지와 함께 생활을 하다 보니 반려견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는데요. 땅콩이도 태어날 때부터 강아지와 함께 생활을 하고, 양가 할머니 두 분 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보니 땅콩이도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거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강아지는 이뻐하는 마음만으로 키울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함께 이 책을 읽어봤어요.

초등저학년추천도서, 강아지와 가족이 됐어요 입니다.

독일 수의사 엄마의 아이를 위한 강아지 돌봄 가이드북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반려 생활에 대한 정보들이 나와있어요.

강아지와 가족이 되기 위한 필요한 과정들을 차근차근 다루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강아지를 키우는 거에 대한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참 어려웠는데 이 책을 통해 알아갈 수 있어요.
반려견 입양부터 아이와 함께 강아지를 돌보는 방법들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어요.




책을 통해 아이는 책임감을 배우고 생명을 따스하게 대하는 방법들을 알 수 있어요.

강아지라면 다 좋아하는 땅콩이. 강아지 책을 받자마자 너무 좋아해요. 이렇게 좋아하는 강아지는 마음만으로 키울 수 없다는 걸 알기에 한 장, 한 장 꼼꼼하게 살펴봤어요.


강아지 행동 전문가 수의사+트레이너인 설채현 수의사에 도움을 받아 우리나라 현실에 잘 맞도록 내용이 다루어져 있기 때문에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땅콩이도 생각했던 것과 다른 내용들도 알게 되고 새로운 정보들도 알게 되었다며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하는 반려 생활, 생명의 소중함, 책임감을 일깨워질 수 있도록 함께 책을 읽어보시길 바라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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