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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 곳과 안 낄 곳이 따로 존재한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제대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최소한 많은 사람들은 그래도 자신이 있으면 안 되는 곳은 본능적으로 알아차린다. 그것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비웃음이 돌아오게 마련이다. 문제는 그 사람들은 그 비웃음이 자신들에대한 호감이라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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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