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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소년

[도서] 까마귀 소년

야시마 타로 글,그림/윤구병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야시마 타로의 까마귀 소년 그림책의 줄거리는 어리고 작아서 모두에게 땅꼬마라고 불리는 아이가 있었는데 선생님도 아이들도 다 무서웠던 아이는 늘 숨어있기 빠빴고 늘 뒤쳐지고 꼴찌였던 탓에 따돌림을 받았다. 땅꼬마는 늘 다른 곳에 시선을 두고, 외로운 섬으로 초등학교 5년을 지냈다. 그러다 6학년에 새로 부임한 이소베 선생님에 의해 땅꼬마는 드디어 발견되고, 비로서 제 빛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선생님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땅꼬마는 닫아두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용기를 내어 세상 앞에 당당히 선다. 학예회 무대에서 땅꼬마는 까마귀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 속에 가슴 속 외로움과 슬픔이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한결같이 자기의 길을 타박타박 걸오 온 것이 드러난다. 사람들은 비로소 이르 제대로 다시 보기 시작했고, 그 뒤로 땅고마는 '까마귀 소년'이라 불린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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