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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지구를 기대해

[도서] 내일의 지구를 기대해

주유정 글/차상미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요즘 코로나19발생한지 2년째...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지쳤다. 그중에서 아이들이 더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것같다.

그래서 이런 코로나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런 상황이 씁쓸하긴하지만 이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게 되는거같다.

 

지구의 내일을 기대해

이 책은 바이러스가 나타난 현실에서 모두들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않고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엘리엇의 등장으로 아이들이 희망을 갖게되는 책인듯하다

 

총 5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바이러스의 침략으로 인해서 힘들어진 사람들...

환경 / 교육 / 직업 / 과학 / 민주주의 파트를 나누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쓰여있는 동화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요즘 교육의 현실을 보여주는 이야기

혼자서는 잘 못하겠어

이 이야기의 주인공 도훈이는 일하는 부모님이 계셔서 요즘 학교를 안가서 집에 혼자있는다

혼자 밥먹고 시간을 확인하고 컴퓨터로 접속을 해서 수업을 듣고 있다.

하지만... 쉽지않은 현실... 혼자 시간관리도 하면서 수업을 듣는건 쉽지않았다.

친구라고는 하지만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항상 재미없는 수업을 듣는 도훈이...

그래서 수업에도 적극적이지 않았는데.....

도훈이는 항상 재미없고 게임할때가 제일 좋았다.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 모니터에 나타난 독수리...

깜짝 놀란 도훈이는 나타난 새를 바라보았다. 엘리엇이라고 소개한 독수리는 도훈이에게

많은 질문을 하였다. 의아했지만 같이 대화를 한 도훈이....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선생님의 문자소리에 깜짝놀라 정신차려보니 수업시간이었다.

선생님이 도훈이에게 괜찮냐고 물어보셨다.

엘리엇은 사라져버리고... 도훈이는 엘리엇을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이야기가 끝난 마지막부분에는 새로운 지구의 교육에 대한 소개글이 있다.

지금 우리 학교에서 진행되고있는 교육에 대해서 소개를 한다.

소개글이 끝난 마지막 부분에서는 지구를 위한 토론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동화를 읽어본 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다.

 

요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는 책인듯하다

혼자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말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과 같이 읽고 서로의 생각을 접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더 좋지않을까??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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