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도서]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폴 폭스먼 저/김세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민감하고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모든 것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불안하게 하는지 생각하게되었어요.

이책을 읽기전에.

흔히들 부모의 이혼, 가족의 붕괴, 끔찍한 범죄와 폭력, 약물 남용, 실패한 교육제도, 연일 발생하는 테러등 충격적인 사건들이 아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불안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지요.

하지만, 육아하면서 아이들의 불안은 가정내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특히 큰아이가 동생이 생긴후로 많이 예민해진걸 느꼈는데, 그것이 아이들의 불안의 시초일수도 있겠고, 동생보는것이 커다란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불안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편안함을 주는것도 필요하고,

아이의 긴장감도 주면 안되는듯하더라구요.

큰아이가 다소 예민한 아이라서 <불안한 내 아이 심리처방전>책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별책부록으로 토닥토닥 아이 마음 달래주는법까지 수록되어 있네요.

 


 


 

엄마들이 지나치기 쉬운 아이의 불안 징후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그것들을 참고해서 내 아이를 잘 살펴볼 필요가 생기더라구요.

민감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겁많은 아이, 수줍은 아이은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불안이 문제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너무 예민해요" 할때 아이를 탓할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어떤 불안요소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타고난 성격도 있지만, 불안요소를 줄여주면 아이도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불안요소가 발생하는 장소에 알맞은 대처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

요즘 심리쪽으로 많이 불안한 사람들이 많지요?

모두 유아때 심리가 불안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불안으로 나타나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요.

그래서 유아때 심리를 최대한 많이 치료해줄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도록 마음을 편하게 해줄 필요가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에게 있어서 학교불안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에게 불안요소를 많이 줄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불안을 방치하면 병이 되지만, 그것을 엄마가 빨리 알아채서 없애주면 아이의 자존감은 회복되고 자존감도 높아질수 있어요.


 

 

 그리고, 어릴수록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게 하도록 권하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의 감정을 살펴보면 좋다, 나쁘다라고만 표현하는 경우가 많대요.

그것보다는 "너가 나를 화나게 해서 속상해." " 너의 친절로 기분이 좋다"하면서

충분히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할수 있도록 많은 훈련을 해 줄 필요가 있네요

그렇지만, 행동으로 거칠게 하는 표현은 통제하고 되도록이면 말로 감정표현할수 있는 법을 알려줘야 아이가 성장하면서 인성이 높은 아이로 자라기도 하고 사회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서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될듯해요.

 

 

아이의 불안이 지금은 대수롭지 않다고 여길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방치하면 훗날 어떤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요즘 자주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이라도 내 아이의 불안은 어느정도인지 살펴볼필요도 있겠어요.

내 아이의 불안을 먼저 들여다보기 전에 부모의 불안도 함께 살펴볼필요도 있구요.

책 속에 내아의 불안심리 검사 체크도 있으니 한번 검사해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아이의 인성을 위해 아이의 불안을 최대한 많이 줄여주는것이 좋을듯하네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