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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767027

콜 미 에비

J .P. 포마레 저/이순미 역
서울문화사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30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3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무자비한 반전이 돋보이는 겨울밤처럼 어둡고 신선한 심리 스릴러. 지금까지 읽은 데뷔작 중 가장 충격적인 작품이다

- A. J. 핀 (『우먼 인 윈도』 작가)


훌륭한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와 불안정한 청소년들의 세계에 대한 표현이 한데 어우러져 몰입감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작품

- 「더 가디언」


뛰어난 작품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 놀람으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서술되기 전에는 그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인 심리 스릴러

- 「퍼블리셔 위클리」



뉴질랜드 미스터리·스릴러 소설 문학상 나이오 마시 상 2019 데뷔작 부문 우승작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반전, 그리고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충격적 결말!


“그를 믿지 마. 그건 내가 아니야. 절대 나일 리가 없어.”


잃어버린 기억이 되살아날 때, 비로소 밝혀지는 충격적 진실!

그 어떤 예측도 뒤집어버리는 반전과 결말!


그 남자는 나를 데리고 나의 집이 있던 멜버른을 떠났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뉴질랜드 바닷가의 시골 마을 마케투다. 나는 이곳에 오기 전 내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남자는 내가 끔찍한 일을 저질렀고, 그 때문에 나를 보호하고, 숨겨주고 있는 것이라 말한다. 하지만 그에 대한 기억은 내게 없다. 집으로 보내달라고 호소해도 남자는 들어주지 않는다. 날 풀어주기는커녕 우리가 지내는 작고 낡은 오두막의 내 방 문에 잠금장치를 달고 밤이면 내가 나갈 수 없게 가둘 뿐이다.


나는 남자를 ‘짐’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짐은 집 밖에서는 나를 ‘에비’라는 가명으로 부르고, 나의 삼촌인 것처럼 행동한다. 짐은 내게 종종 묻는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그날 밤’에 대해서. 짐은 왜 이렇게까지 나를 통제하려 드는 것일까? 과연 짐이 말하는 것은 모두 사실일까? 그는 정말 나를 보호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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