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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989378

탄제린

크리스틴 맹건 저/이진 역
문학동네 | 2020년 09월


신청 기간 : 916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91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도나 타트와 길리언 플린과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히치콕이 연출한 작품 같다. 분위기로 마음을 사로잡는 긴장감 가득한 소설.

- 조이스 캐럴 오츠(소설가)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게 될 스릴러. 최고의 방식으로 독자를 혼란에 빠트리는, 굽이굽이 뒤틀린 히치콕스러운 이야기. 최면을 거는 듯하다.

- 에스콰이어


믿을 수 없을 만큼 긴장감 넘치고 놀랍도록 영리한 소설. 절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거듭하며 충격적인 결말을 향해 전력으로 질주한다. 놀라움과 아름다움으로 충만한 필력을 보면 이 작가는 노련한 프로가 분명하다고 전적으로 확신하게 된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모로코에서 재회한 두 주인공은 또다른 치명적인 교차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그 과정에서 독자는 루시와 앨리스에게 번갈아 감정이입을 하게 된다. 하지만 독자들이여 조심하라. 『탄제린』은 같은 이름의 과일처럼 상큼하면서도 동시에 씁쓸할 수 있으니.

- 월 스트리트 저널


마이클 온다치의 『잉글리시 페이션트』처럼 이국에서의 로맨스와 비밀스러운 관계의 맛에 매료된 독자라면, 비틀린 심리적 반전으로 가득한 이 소설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우정과 사랑, 애정과 집착의 경계를 넘나들며

뜨겁게 질주하는 두 여성의 ‘로맨스릴러’


두 여성의 우정과 사랑, 그 뒤에 도사린 기만과 배신, 그리고 작열하는 태양 아래 미로처럼 펼쳐진 모로코 탕헤르의 풍경까지, 멜로드라마와 심리스릴러를 매력적으로 결합시킨 소설 『탄제린』이 출간되었다. 대학 시절 누구보다 가까웠으나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헤어졌던 두 친구는 머나먼 이국의 도시에서 재회하지만, 뒤틀린 욕망과 집착으로 위태롭게 뒤엉킨 그들의 관계는 끝내 파국을 향해 빠르게 치닫는다. 2018년 이 작품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작가 크리스틴 맹건은 강렬하고 감각적인 문체와 입체적이고 정교한 심리 묘사를 바탕으로 서늘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과감하게 펼쳐 보인다. 이 작품은 조이스 캐럴 오츠로부터 “도나 타트와 길리언 플린과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히치콕이 연출한 작품 같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 판매되었다. 뿐만 아니라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조지 클루니가 대표로 있는 스모크하우스 픽처스가 영화 판권을 구입하고 스칼릿 조핸슨이 출연을 결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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