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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퀘렌시아는 한밤중 내 침실의 침대 위이다.
씻고 난 뒤 침대 속으로 들어가 베개를 등 뒤에 받치고
책을 읽는 시간이 나의 퀘렌시아다.
얼마전에 이북리더기를 사고 나의 퀘렌시아 시간이 더욱더 즐거워졌다.
침대 옆 조명을 키고 책을 읽는 시간.
나에게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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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