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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6

[도서]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6

단꿈아이 글/스튜디오 담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6

지난 5권 메인이 유비였었는데요.

후반부에 등장할 인물이 그림자로 소개가 돼서 굉장히 궁금했던 인물!!

바로 '강동의 호랑이'라고 불리는 손견이에요!!

설쌤의 친필 사인..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

아..

이번 권은 조금 슬픈 얘기가 전해지나 봐요.

과연 누구의 얘기일까요?

?

우리 함께 찾아봅시다~

등장인물에 손견이 추가가 되어 있습니다.

손견은 유비 3형제에 비해 빠르게 생을 마감했네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목록도 한번 살펴봅시다.

?

전에도 얘기했었는데요.

저는 삼국지를 소설책으로 10권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읽었어요.

등장인물도 많고, 사건도 많고..

그러다 보니 집중이 잘 안됐던 것도 사실인데요.

?

우리 아이들, 역사를 배워야 하잖아요.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주는

삼국지 대모험!!

?

진짜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도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데, 아무리 읽어도 집중이 안 되거나

기억에 안 남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도 담겨 있으니

학부모님들도 함께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동의 호랑이라 불리는 자, 손견을 아시나요?

?

전설의 사나이 손견의 활약으로, 황건적과의 기나긴 전쟁은 결국 승리로 종지부를 찍게 되는데요.

손견도 그 전쟁의 주역이죠~

전쟁의 마지막 종지부를 찍을 계책!!

바로 유비가 세운 계책인데요.


누구나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우고 싶어 하잖아요.

그래야 그 공로로 높은 관직에 오르거나 포상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사실 저도 삼국지로 인해 유비를 조금 안 좋게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

손견이 바라보는 유비와 시선을 공감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날, 주준 장군과 관군 그리고 유비 의용군과 손견은

미리 세운 계책대로 실행에 옮겼고, 결국 길었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어요.

큰 공을 세운 유비 의용군은 당당히 낙양으로 입성합니다.


아자드도 유비 의용군이 큰 공을 세웠으니

두둑한 포상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모두의 생각을 뒤덮은 결과가 나타났어요.

?

십상시에게 뇌물을 바치지도 않았고, 조정에 별다른 연줄도 없었던 유비는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거든요.


주준 장군도, 손견도 모두 공을 인정받아

주준 장군은 더 높은 관직에, 손견은 조정에 연줄이 있어 관직을 받았어요.

?

손견도 당연히 유비가 그럴 거라 생각을 했는데

돌아갈 자금이 없어 발이 묶여 있다는 말에, 유비를 다시 보게 됩니다.


주준 장군도, 손견도 모두 공을 인정받아

주준 장군은 더 높은 관직에, 손견은 조정에 연줄이 있어 관직을 받았어요.

손견도 당연히 유비가 그럴 거라 생각을 했는데

돌아갈 자금이 없어 발이 묶여 있다는 말에, 유비를 다시 보게 됩니다.

함께한 의용군에게 모두가 이 나라의 영웅이라며 눈물을 보이는 유비!!

성품이 느껴지시나요~

조그만 마을의 현리로 떠나기 전 의용군 해산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덕구와도 이별을 하는 유비!!

 

다음 이야기는..

황제의 자리를 놓고 권력을 장악하려는 십상시와 외척 사이의 갈등을 다루나 봐요.

동탁도 등장하는데, 동탁과 함께 등장하는 영웅이 누구일지..

7권도 매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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