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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진짜 속마음

[도서]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

나카니시 노리코 저/정영희 역/태주호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반려견의 몸짓과 표정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가장 반가운 소식이었는데, 가끔은 답답하고, 속상하거나 기쁠때 반려견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강아지가 몸짓언어로 의사표현을 하는것을 카밍시그널이라고 했다. 캄은 차분하게 만들다라는 의미와 진정시킨다는 뜻으로 개의 의사 소통을 개의 몸짓을 통해 전달하는것을 의미하고 있었다.

강아지는 꼬리로 의사표현을 많이하고 있었는데, 공포나 불안감, 호감과 불호감을 나타내며 인간이 가장 알아채기 쉽게 행동으로 보여준다는걸 알 수 있었다. 산책이나 낯선 사람 낯선 강아지를 만났을때 꼬리를 가랑이 사이에 말아넣고 있는 다던지 하는것은 불안과 공포임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유독 산책나갔다온 주인의 온몸의 냄새를 확인하는것은 개들 사회에서 인사같은것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기위한 행동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궁금했던것이 갑자기 밥을 먹지 않는 행동이었는데, 더 맛있는것을 원하거나 몸상태가 안좋을때 이런 행동을 보인다는걸 알게 되었고 우리집 강아지들에 대해 좀 더 관심갖고 지켜봐야함을 반성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강아지들은 카밍시그널을 통해 인간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는걸을 알 수 있었다. 충분히 표현하고 있었는데 내가 알아 보지 못했다는것에 반성하고 앞으로는 서로 충분한 소통을 약속하게 해준 책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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