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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서 이성적일 수 있다는게 더 이상할 수 있다는 건 안다.
싸우면서 말도 하기 싫어지는 것도 안다.
설령 그게 내 잘못이 아니었더라도, 화가 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그렇게 눈치보며 오래도록 지 비유 맞춰주려 노력했으면,,,
그렇게 무시하면 안되지 않아!!!!!

기분도 나쁘고,,
운도 나쁘고,,
화도 나고,,
언짢으니 책도 읽히지 않고,
11월 날씨치곤 너무 따뜻하다지만, 반바지에 반팔차림으로 한참을 걷고와도.
괜찮아지지 않으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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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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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cha

    이런 말, 부끄럽습니다만... 저, 싸움 좀 했었답니다. *^^* 사정은 모르지만, 그 기분만큼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나중엔 단순암기 같은 걸로 잊으려하기도 했으니까요. *^^*

    2011.11.06 01:24 댓글쓰기
    • 마야

      ^^ 답글 감사해요. 전 어제보단 오늘이 좀 나아졌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2011.11.06 13:49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음... 저는 그냥.... 무시하는 스타일... ^^

    2011.11.06 17:32 댓글쓰기
    • 마야

      무시할 수 있는 내공까지 아직 안 쌓인 모양 ㅜㅜ

      2011.11.06 21:10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정말 어찌 해야 하나요
    저도 무시가 안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사표 던지고 나오기 까지 했짐만요...
    흠.... 정말 방법이.... 저도 아직 이 모양이라서요 ㅠㅠ
    그래도 머 시간이 약이긴 하더라구요

    2011.11.07 09:06 댓글쓰기
    • 마야

      ㅎㅎ 그래서 무시하고 시간보내고 있어요^^

      2011.11.07 09:0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