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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있는 집

[도서]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의사 남편에 똑똑하고 잘생긴 아들, 모자랄 것 없는 풍족한 가정. 주란의 가족은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집’으로 이사한다. 주란은 이 행복한 가정 속에서 완벽한 아내이자 주부, 어머니로서 행복을 누리며 산다. 단 한 가지 신경을 거스르는 것은 마당에서 나는 냄새. 남편은 금방 사라질 거름 냄새로 치부하지만 예쁜 수채화에 찍힌 기름 얼룩처럼 좀처럼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별것 아닌 것 같았던 이 불안감은 조금씩 커져, 완벽한 것 같았던 남편의 행동들도 하나씩 수상쩍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남편은, 살인자인가?

인터넷에서 추천을 보고 구매한 책 평소 국내 추리소설을 많이 읽어보지않아서 그렇게 큰 기대는 없었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읽음 흡입력도 좋아서 금방 한 권 읽음 일본 소설 나오미와 가나코가 생각나는데 두 여자주인공이 함께한다는점이 비슷함
책 소재와 내용 사건과 풀어가는 방식 심리도 맘에 들었고 작가님 또 다른 책도 읽어보고싶음 마지막 작가님 말에 이 소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흥미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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