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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북 파닉스*영단어 따라쓰기

[도서] 스프링북 파닉스*영단어 따라쓰기

브레이니 스쿨 저/이장호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파닉스 영단어 따라쓰기 - 이제 혼자서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어요!! *

 

이 문구에 눈에 확 들어왔다..

처음보는 생소한 단어도 파닉스 학습을 통해 읽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아이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한 학습지이기도 하다..

사실 내가 배운 영어 학습은 암기식이라 파닉스 학습법이 신기하고 궁금했다..

정말 가능할까 싶어서 말이다..

 

이 책은 하루 1장씩 84일간 파닉스를 익이며 혼자서 영어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지다..

상급자를 위한 30일 완성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수준이 된다면 상급자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구성과 활용법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발음 규칙을 이해하는게 첫번째인데 이 부분을 잘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같은 알파벳이라도 단어 속 위치에 따라, 혹은 다른 알파벳과의 조합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데,

이 부분이 아이가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워 보이긴 했다..

그래도 차분이 잘 따라와준다..

단어 학습이 끝나면 4가지의 재미있는 퀴즈로 복습하기!!

어려워 하면서도 문제를 맞출때마다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 싶다..

  
그동안은 영어책을 읽기보다

알파벳 읽고 쓰고 암기하고, 단어 읽고 암기하는 식의 학습을 했었다면,

파닉스 영단어 따라쓰기는 완전 다른 방식의 학습이라 단어 하나 하나 배울때마다 아이와 까르르 웃는 시간이 많아졌다..

"쓱꾸~울, 메씨쥐~이, 스트러어~..." 등등 들리는 데로 발음을 적다보면 재미있단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성생님의 목소리로 정확한 발음의 단어를 들을 수 있다..

아이는 그 소리를 듣고 들리는데로 적는다..

틀려도 좋다.. 

다음에 또 듣고 같은 방법으로 꾸준이 반복 학습을 하면 되니까말이다.. 

발음기호를 보고 읽기보다 아직 기호를 못보는 아이에게 들리는 데로 한글로 적은 후

그데로 읽고 익히는 학습은 쉽고 재미있는 놀이학습으로 다가오는것 같다..

 

3개월 꾸준히 하다보면 한글처럼 영어도 스스로 읽을 수 있다니 아이가 관심을 가진다..

꼭 3개월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꾸준이 학습한다면 스스로 영어책을 읽을 수 있는 날이 올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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