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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도서] 탁상용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이원준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우선 이 책은

다른 책처럼 펼쳐보지 않아도 된다..

책이 크지도 않다..

탁상 달력처럼 책상이든 식탁이든 어디든 세워놓고 볼 수 있다..

교육부가 지정한 초등 기본 영단어 800개와 주제별 일상 단어 500개가 수록되어 있다..

하루에 접하는 단어는 5개, 상황별로 쓸 수 있는 회화 문장은 3개로 초등 아이들에게 적절한 듯 싶다..

페이지마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다..

꼬부라진 영어 글자만 있는것이 아니라, 귀엽고 개성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

 

아이의 첫 마디!!

" 이거 책 맞아? "

" 응~ 그거 책 아니야~ 요렇게 세워두고 넘기면서 보는거야~ ^^ "

그리곤 한장씩 넘겨본다..

이 책에도 아이의 관심이 생겼다.. ^^

 

365일중 1일 첫 페이지를 펼쳐서 가족들이 자주 볼 수 있는 식탁위에 두었다..

아이가 책상에서 공부를 하기도 하지만,

식탁에서는 간식을 먹기도 하고 밥도 먹고 책도 보며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 

이곳으로 정해두었다..

모든 영어책이 그렇듯 A부터 시작이다..

아이에게만 보라고 하지않고, 나도 오며 가며 아이가 들을 수 있게 한 번씩 소리내어 읽는다..

그러면 아이가 따라할 때도 있고, 어떤 날은 와서 눈으로 보고 익히기도 한다..

발음 표기를 한글로도 해두어서 발음 기호를 읽지 못하는 아이도 혼자 읽을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이게 꼭 장점만 작용하진 않을 것 같다.. ^^;

단어를 끄적이는가 싶어서 보면 페이지에 있는 동물 친구들을 보고 그리고 있을때도 있다..

그럴땐 동물 이름을 영어로 묻고 답하며 또 다른 놀이 학습을 하기도 한다..

 

5일동안 단어 학습을 마치면(하루 5개씩 총 25개 단어 학습) 6일째는 복습하기다..

앞서 나왔던 단어를 보고 뜻을 써보며 복습하는 형식인데 노트를 준비해서 그곳에 적어보게 하고 있다..

이 책을 한번보고 덮어버릴것이 아니기때문에 다음번 학습을 위해서다..

그리고 7일째는 상황별 회화를 학습하는 날~

3문장이지만 단어 학습보다 확실히 재미있어한다..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하니 아이의 발음 교정도 걱정 없다..

 

우리집 초딩이를 위해 놀이하며 학습할 수 있는 영어책을 선호하는데,

< 탁상용 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 이 책도 아이에게 잘 맞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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