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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이야기 2

[도서] 그리스인 이야기 2

시오노 나나미 저/이경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이제 그리스 민주주의의 몰락이다. 민주주의는 스스로 자폭하는 경향이 있다. 이제 민주주의의 황금기를 이루었던 아테네는 이제 페리클레스가 죽고 나서 몰락의 길로 들어갔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가 어떠한 방식으로 민중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몰락의 길을 가는지 잘 드러내주었다. 여러분도 민주주의라는 것을 절대선으로 믿었다면 이 책을 보고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과연 민주주의가 올바른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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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풍경

    민주정치와 우중정치 는 동전의 앞과 뒤면이다.
    어느게 낫고 그르다는것은 일면적이다.
    둘의 결말은 하나다.
    자멸 즉 자살이다.
    이게 현 대한민국의 현실임을
    진작부터 보았다.
    선동가들의 자멸로의 인도에 대한민국은 열심히
    따라가고 가고있음을 보았다

    2019.08.02 14:3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myisu

      댓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8.27 15:3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