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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402940


[예약판매] 이집트에서 24시간 살아보기

도널드 P. 라이언 저/이정민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6월


신청 기간 : 630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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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력과 상형문자를 사용하고 풍요로운 나일강 문명을 이룩했던 

이집트 사람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파라오의 무덤을 탐사했던 고고학자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풀어낸

살아있는 이집트 문명 이야기


전 세계 10개 국어로 번역된 [고대 문명에서 24시간 살아보기] 시리즈의 이집트 편


인류 최초로 낮과 밤을 12시간으로 나누고, 태양력을 만들어낸 사람들. 상형문자로 의료, 장례, 전통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 뛰어난 기하학과 측량술로 피라미드와 수많은 고대 건축물을 만들었던 사람들. 이 책은 그 사람들의 이야기다. 


고민에 잠 못 이루는 파라오부터 필경사에게 상형문자를 배우는 소년, 미라를 만드는 장의사, 음악과 술의 여신 하토르를 섬기는 사제, 하마 지방으로 대머리 치료제를 제조하는 의사, 그리고 왕족 묘지에서 황금을 훔치는 도굴꾼에 이르기까지. 그때 그곳에 살았던 각기 다른 계층의 이집트인 24명의 일상을 따라 역사와 문화, 문학과 미술, 건축과 종교를 이해하는 고대 문명 탐험을 떠나보자.


이야기와 지식을 씨줄과 날줄 삼아 촘촘히 엮은 이 책은 이집트 역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나 한 번쯤 접해본 적 있는 독자 모두에게 새로운 관점과 재미를 제공한다. 인류 문명의 근원을 간직한 신비로운 그곳, 고대 이집트 황금기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보자.


고대 세계에서 가장 큰 번영을 누렸던 곳의 일상은 어땠을까? 

전 세계 10개 국어로 번역된 <고대 문명에서 24시간 살아보기>의 이집트 편


죽은 역사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알고 싶은 독자, 

새로운 형식의 스토리텔링으로 고대 이집트 문명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권하는 책


우리의 흥미를 자극하는 모든 고대 문명 중에서도 이집트의 나일강 문명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거대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그리고 놀라운 고고학적 발견들, 파피루스에 아스라이 남은 상형문자들은 인류사의 근원이 된 이집트 문명에 매혹을 더한다. 《이집트에서 24시간 살아보기》는 단순히 기록된 사실을 전달하는 재미없는 역사책이 아니다. 이 책은 이집트 ‘왕가의 계곡’를 탐사하고, 파라오의 무덤과 미라를 직접 발굴했던 저자가 최신의 이집트학 연구와 역사적 상상력을 결합하여 풀어낸 팩션(Fact+Fiction)이다. 도널드 P. 라이언은 방대한 지식에 이야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3000년 이집트 문명을 생생히 재구성했다. 책 속의 이야기는 신왕국 시대 18왕조 아멘호테프 2세 재위 12년에 접어든 기원전 1414년경, 정치와 종교의 수도 테베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파라오 아멘호테프 2세와 왕비 티아, 그리고 고관이던 아메네모페트 등 실존 인물의 이야기는 물론, 각 챕터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에피소드는 이집트학 연구를 바탕으로 구성한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삶을 현실적이고 흥미롭게 묘사하기 위해 당시 언어와 역사, 그리고 문화를 종합적으로 연구했고, 그것을 이야기로 풀어 썼다. 책을 읽으며 독자는 파라오의 궁궐로, 전쟁터로, 뒷골목으로, 다양한 계층이 살아가는 집안 내부로, 그러니까 생생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한복판으로 들어가게 된다. 도널드 P. 라이언은 이집트 ‘왕들의 계곡’에서 현장연구를 진행했고, 이 책에도 등장하는 인물인 아메네모페트의 미라를 직접 발굴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책을 읽어나가면 더욱 짜릿할 것이다. 


신왕국은 이집트 제국 건설이 한창이던 때로, 그 영향력이 동쪽으로는 메소포타미아 끝까지, 남쪽으로는 누비아 깊숙이까지 미쳤다. 이집트 통치자들이 상업적으로 상당한 규모의 해외 원정에 착수한 성장과 번영의 시기이기도 했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전사의 자질을 자랑했던 아멘호테프 2세는 전장에서 건장한 말들이 이끄는 전차를 타고 직접 군대를 지휘하는 군인이었고, 자신을 기념하는 수많은 건축물과 신전, 궁전을 세우는 위대한 건축가였다. 신왕국은 고대 이집트 문명의 정점이었으며, 인류 역사를 통틀어 굉장히 흥미로운 시대였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고대 이집트 문화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이상적 시대이기도 하다. -들어가며 중에서

 


전지적 이집트인 시점으로 만나는 이집트 문명!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 문학과 미술, 건축과 종교를

체험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

 

24명의 각계각층 고대 이집트인을 따라 그들의 하루를 살아보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도 이집트 문명을 다층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모두 다른 직업을 가진 24명의 시점을 따라가며 다양한 층위의 고대 이집트 사회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시대에 어떤 직업이 있었는지를 살피는 것은 그곳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흥미로운 방식일 것이다. 풍요로운 나일강 문명을 일궜던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과연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갔을까. 현세만큼이나 내세를 중요시했던 고대 이집트에서는 특히 죽음과 관련한 흥미로운 직업이 많았다. 망자가 무사히 신들의 심판을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사자의 서’를 만드는 필경사가 있는가 하면, 향나무로 최고급 관을 만드는 목수, 시신을 미라로 만드는 장의사 그리고 장례식에서 죽은 자를 배웅하며 통곡하는 전문 울음꾼까지 존재했다. 이 외에도 그 당시 이집트 문명을 속속들이 그려볼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인들의 세계가 펼쳐진다. 나일강에 사는 악어에 다리를 물린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 왕가의 무덤에 묻히기를 바라는 파라오의 왕비, 태양신 아문-라를 위한 아침 의식을 수행하는 사제를 따라 거대한 나일강 문명을 탐험하는 동안, 독자들은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 문학과 미술, 건축과 종교를 가장 생생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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