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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3763214

거기서 죽어도 좋았다

조양곤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9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여행은 또 하나의 삶이다.
거기서 죽어도 좋을 만큼 가슴 뛰는 그 순간!


『거기서 죽어도 좋았다』는 일생의 꿈이었던 세계 여행을 위해 50세 조기은퇴 한 저자가 100여 개국을 다니며 자신과 삶, 인생을 통찰해가는 과정을 담은 여행에세이다. 많은 이들의 꿈, 그 찬란한 세계 여행을 통해 ‘내면의 나’를 마주하고 지나온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자기 성찰서인 이 책은 특히 노르웨이의 쉐락볼튼과 트롤퉁가, 호주의 울룰루, 아이슬란드의 굴포스 등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거대한 자연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작은 존재인지를 깨닫게 만들며, 지나온 자신의 삶에서 진정 얻은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짚는다.

저자가 바라본 광활한 자연은 비단 즐거움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 본연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통찰력과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는 여행을 통해 진짜 자신을 완성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고, 오롯이 ‘나’ 자신을 느끼게 해준 특별하고도 인상적이었던 그곳, 거기에서 죽어도 좋았을 만큼 멋진 그곳에서 느꼈던 진한 감동을 전한다. 이 책은 여행의 기록이 아닌, 자연 앞에 선, 한 인간으로써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버킷리스트 여행, 길 위에서 만난 이들을 통해 느낀 사랑, 혼자지만 고독을 만끽했던 자유, 그리고 여행을 통해 다시금 느낀 행복이라는 4가지 주제에 맞춰 여행지의 다양한 모습과 삶의 철학을 느낄 수 있다.

 

거대한 자연에게서 깨달은 인생의 해답, 내 안의 성찰!
여행은 내면의 나를 만나는 시간이자 나를 완성시키는 힘이다.


우리는 세계 곳곳의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경관을 마주할 때 뜨거운 전율과 감동을 받는다. 하지만 자연의 위대함을 깨닫는 순간, 자연 안에 지극히 미미한 존재임을 느끼게 된다. 누군가와 경쟁하며 치열한 삶을 살아오며 가졌던 고민들이 거대한 자연 앞에 모두 부질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쩌면 우리는 바람과 구름, 비와 눈보다도 더 작고 보잘것없는 한 인간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거기서 죽어도 좋았다』는 증권맨으로 누구보다 가열한 삶을 살아온 저자가 세계 곳곳의 거대한 자연 앞에 또 다른 자신을 마주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자가 직접 카메라에 담은 아름다운 풍경 사진은 저자가 느꼈던 그때의 감동을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해준다. 또한 저자가 여행지에서 얻은 삶의 지혜와 안목도 엿볼 수 있다.
여행을 통해 인생의 해답을 찾는 사람들에게, 코로나블루로 집단 우울감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거기서 죽어도 좋았다』는 피폐해져가는 우리 삶에 힐링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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