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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내일이 올 거야

[도서] 괜찮은 내일이 올 거야

이시다 이라 저/이규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두 번째로 읽게 된 [괜찮은 내일이 올 거야]는 처음에 읽었을 때 보다 더 재밌게 읽었다.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흥미진진하고 새로 읽는 기분이었는데, 그건 아무래도 어떤 방식으로 여정을 보냈는지는 기억해도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걸었는지는 기억을 못 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고작 몇 살 차이뿐이지만, 지금보다 조금 어렸던 나는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걷는지 잘 몰랐다. 그냥 걷는다는 행위와 모험담 같은 스토리가 재밌어서 단순히 이 책을 좋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백수가 된 25살의 청년이 무작정 600km를 걸으며 느꼈을 고뇌와 망설임, 막막함, 두려움에 대해 공감했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아닌 인물 자체에, '내일의 행진'멤버들이 생활하는 장면이 아닌 그들이 느꼈을 감정을 중심으로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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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 그렇지만 각자가 겪었던 경험을 통해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매력을 가진 [괜찮은 내일이 올 거야]를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더 자세한 서평과 사진이 담긴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blog.naver.com/mylk6369/222343033637




 


https://blog.naver.com/mylk6369/2223430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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