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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미래

[도서] 위험한 미래

김영익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14년에 서강대 김영익 교수님의 '3년 후 미래'읽고 많은 지침을 일깨운 책이었기에 이번 책에서는 강연회를 참석했습니다

 

지피지기백전불태 [知彼知己百戰不殆] 상대편과 나의 약점과 강점을 충분히 알고 승산이 있을 때 싸움에 임하면 이길 수 있다는 말인데요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에게는 언젠가에는 기회가 온다는 의미 일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 강연이 그런 의미의 강연 이것 같습니다

 

작년 어디선가 코스피지수 3,000-4,000을 외치는 분들이 많은 반면에 올해 들어서는 반대로 부정적인 외침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진 것이 미시적 안목을 바탕에 둘 수밖에 없는 여러 일반 서민 중 한 명이 저 조차도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강연회의 거시적 안목을 볼 수 있는 여러 지표들과 신호들이 틀리기를 바라지만 혹여 맞더라도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에게는 큰 기회가 온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부동산 특히 집에 대한 정의가 하우스(House)에서 홈(Home)의 개념으로 전환되는 인식 변화가 일본과 미국 사례를 통해서 언급하신 내용들과 이번 다가오는 위기에서의 중국의 역할에 대한 내용들에 동감이 많이 가네요

 

또한 역사적으로 소득 불균형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전쟁, 혁명, 전염병을 통해서 해소가 되었는데 이 시대에는 의학, 소득, 전쟁 경험으로 인해서 소득 불균형 해소 방법이 마땅치 않은데 미국 다음으로 소득 불균형 2위라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기업이 특히 대기업이 불균형 해소에 역할을 해야 된다는 의견이 동감이 갑니다

 

근래 들어 2시간여 강연 동안 이렇게 집중해 본 것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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