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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냥

[시처럼, 그럼처럼 한줄로 바라보다] 책 속에 담긴 하늘. 그 속에서 잠자던 난 어느새 책 속에 갇힌 한 마리의 새가 되었다. - 하늘에 갇힌 새- (네이버: http://blog.naver.com/nadiy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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