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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의 시대

[도서] 우아한 가난의 시대

김지선 저

내용 평점 2점

구성 평점 3점

딱 패션잡지 글 스러운 허영과 된장의 맛이 느껴진다.
누군가의 책 제목에서 딴 이름이지만 내용은 전혀 와닿지 않는다. 현실과는 와닿지 않고 허공속에 둥둥 떠있는 내용이다.
누군가는 어떤것에 사치를 부리고, 이건 이렇게 행복을 주기 때문에 괜찮지 않나! 이런 내용이 대부분.. 절약한다고 행복해지지 않기 때문에?
여는 글에서도 걱정하신 바와 같이..
가난이라는 걸 모욕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 앞날을 무시하고 외면할 수 없을 정도의 가난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 수 있는 제목이다.
여기서 말하는 가난이란.. 금수저는 아니다~ 재벌처럼 펑펑 쓸 수없다. 이정도의 가난임을 알아주시길 바란다.
솔직히 딱 패션칼럼 수준입니다..
제목에 많이 속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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