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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내가 처음 만난 날

[도서] 엄마와 내가 처음 만난 날

장현주 글/차윤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담한 크기의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 동화책입니다. 표지를 보면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웃고 있어요. 외모가 비슷하고 머리색도 비슷합니다. 알고보니 표지에 보이는 곱슬머리의 여자 아이는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이네요.


 

 

여자 아이 현주는 우주선을 타고 온 우주인 남자아이 도도를 만납니다. 도도는 엄마의 어릴 때의 모습이 보고 싶어서 미래에서 온 것이었어요. 여자 아이는 이제 겨우 6살이라 깜짝 놀랐지만 함께 놀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시간이 지난 뒤 도도는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현주는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어요. 과연 현주가 도도를 다시 만나게 될까요?

 

 

저희 아이에게 처음 읽어 주었을 때에는 갑자기 우주인이 나타나는 것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두번째로 읽어 주엇을 때에는 현주가 도도와 머리 색이 닮았다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고 하네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색감도 예쁘고, 옛날 풍경을 재현한 그림도 좋아요. 길이도 짧고 초등 저학년이면 충분히 잘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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