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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도서]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우다가와 겐이치 저/최시원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허리와 무릎, 최근에는 목까지도 통증이 있어 여간 힘들지 않다가

우연히 보게 된 이 책.

근막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엉덩이 근막을 다스리는데서

통증이 사라진다는 책의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근막이 전신 망사스타킹처럼 이여져 있고,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는 엉덩이가

근막 네트워크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허리가 아프다면 허리를 마사지하고, 무릎이 아프면 무릎에 통증 연고를

발라왔는데 그것이 통증의 원인을 해소하진 못했던 것이다.

 

셀프로 할 수 있는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 방법은 단순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조금 더 심화된 엉덩이 마사지 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책 제목만큼 기발한 마사지 법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간과했던 엉덩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이제라도 다행이다.

조금이나마 마사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일상 생활에서의 건강을

더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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